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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6년도 복학생 및 편·입학생, 산업체위탁생 중
예비군대원인 학생은 대학 홈페이지를 통하여 학생예비군대원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 대상 : 복학생 및 편·입학생, 산업체위탁생
○ 기간 : 2026.02.02. ∼ 1학기 1/4선까지
○ 문의 : 예비군대대 052-230-0895 -
A올해부터 향후 5년간 ‘혈세’ 2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RISE, 이하 라이즈)’가 전국 17곳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 시행된다.
기존 중앙 중심 고등교육지원 관련 행‧재정적 권한을 지자체 등 지역사회로 내려보내며 인구절벽 위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심화에 전면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정주율 향상’ 등 목표 달성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생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라이즈 주체로 크게 부각된다는 사실이다. 기존 중앙으로부터의 대학재정지원 관련 행정이 여러 한계에 부딪힌 가운데,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하고 지역으로 권한이 넘어갔다. 결국 해당 지역의 어려움을 더욱 세밀하게 집중적으로 파악해 해소할 가능성 또한 높아진 셈이다.
이런 관점에서 광역은 물론, 기초지자체의 라이즈 동참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기초지자체와 지역대학의 협력은 그 과정을 통해 현장 가장 일선으로부터의 의견 수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대학신문은 이에 초점을 맞춰 라이즈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최일선 지역사회의 협업 관련 보도를 이어갈 방침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
A출범식에는 서울RISE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가톨릭상지대, 강동대, 건국대, 광주보건대, 동양미래, 명지전문대, 목포과학대, 배화여대, 부천대, 삼육대, 삼육보건대, 서영대, 서울여자간호대, 서일대, 서정대, 숭의여자대, 연성대, 오산대, 울산과학대, 원광보건대, 인덕대, 재능대, 전남과학대, 전북과학대, 제주한라대, 춘해보건대, 충남도립대, 한국폴리텍Ⅳ대, 한양여자대 등 총 29개교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 참여대학들은 ‘지역별 대학 협의체의 정례운영’ ‘프로그램 품질관리 와 패드백 체계 고도화’ 등 전국 단위 협력체계 구축과 질 높은 교육 확산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 출범은 대학이 단순히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과 공교육 혁신의 동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여대학들은 지역 간 아동 돌봄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의회 참여대학이 라이즈 연계 늘봄학교 과제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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